수강후기

[310 Lv4_1기]

표준체중 지방-9kg 근육+1kg

  • by 슬림***
  • 조회수321
  • 등록일2025-11-07
베스트 리뷰




처음엔 단순히  "살만 좀 빼야겠다"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어요.

하지만 레벨1,2,3,4 올라갈수록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변해가는 걸 경험하게 되었고,
다이어트 그이상의 의미를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이 길이 맞나,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마음이 
흔들린 순간도 많았지만, 
시작 전 설문지를 다시 작성하면서, 

그때의 간절함과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온 변화를 
되짚으니 “다시 가면 된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310을 만나고 난 후 변화]






체중 66.6KG > 59.4KG  -7.2KG 감량
골격근 24.4KG > 25.8KG  1.4KG 증가
체지방 21.3KG > 11.9KG  -9.4KG 감량
체지방률 31.9% > 20%  -11.9% 감소


시작 체중 또한 표준체중이었고, 
체지방률도 표준범위에서 3.9%가 
초과되었던, 마른비만이었던 상태

But,
표준체중에도 체지방만 9.4kg 감량!
골격근량은 오히려 1.4kg이 올랐어요.

눈바디와 생활 습관, 그리고 자신감까지 
바뀌는 경험을 했어요.

“처음 눈바디 찍었을땐
 제 모습이 너무 싫었는데,
변화가 눈으로 보이니까 매일이 즐겁습니다^_^”

[무게보다 중요한 것
= "나를 새롭게 바라보는 눈" ]

레벨3에 들어서면서 
매일 체중계 숫자에 집착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코치님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바라보는 눈을 바꿨고, 변화가 더 직관적으로
보이며 즐겁게 이어나갈 수 있었어요.

 “체중이 낮아진다고 몸이 좋아지는게
아니기에 현재는 눈바디, 그리고 
운동 수행 능력의 변화에 집중하세요!"

체지방량이 표준이하로 충분히 낮았기에 
몸무게는더 이상 크게 변하지 않아도, 

피부 탄력이 돌아오고 복부 라인이 정리되는 
변화로 내 몸의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풍선 빠진 탄력 없던 몸이, 
조금씩 탄탄하게 변해갔어요.” 

그 변화는 하루아침이 아니라, 
꾸준한 시간 속에서 천천히 쌓인 결과였어요!


▼ 그결과... 나도 모르는 사이!! ▼



 “내 나이에 무슨 애플힙이야, 
난 그냥 뱃살만 빼면 돼.”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운동을 통해 변화가 보이자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엉덩이 근육이 빠지면 어떡하지? 
아, 그래서 힙 운동이 중요한 거구나. 

몰랐던 부분을 깨닫는 순간, 
운동의 의미와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운동 영상은 어디에나 있어요. 
하지만 310은 달랐어요. 

코치진의 멘트 하나가 꼭 필요할 때 
딱 와 닿으면서, 사람 마음을 움직여요.
그게 없었으면 여기까지 못 왔을 거예요.”

[식단 강박에서 ‘자유’로]

과거에는 

“오늘은 먹고, 내일부터 안 먹어야지”
라는 생각에 시달렸습니다.

그럴수록 폭식하고 후회하며, 
 강박에 갇혀 살았어요.





하지만 310과 함께하며 달라졌어요.


외식도 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먹고
다양하게 섭취하면서도 마인드가 바뀌었어요.

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내 몸으로 만들어진다는걸
알게된거죠. 잘 채워주고 싶더라고요





"손목이 늘 아팠었는데
지금은 5kg 덤벨을 번쩍
가볍게 드는 게 너무 신기해요^^"

운동, 식단 다양하게 소통하며
단계를 거쳐오다보니 
지금은 먹는 스트레스가 사라졌습니다.

소화도 좋아지고, 얼굴빛도 밝아지고,
땀도 건강하게 흐르기 시작했어요^^


[가족에게도 
번져가는 긍정의 변화]





“좋은 습관은 결국 우리 가족
 모두의 삶을 바꾸더라고요.”

310에서 배운 식습관과 운동은
혼자만의 변화로 끝나지 않았어요!

저희 가족 3명을 다 따로 만드니까
너무 너무 힘든거에요ㅠㅠ
샐러드와 단백질이 주메인으로 함께했어요.

남편도 함께 식단을 바꾸며 
3kg을 감량했고, 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발레를 하며 
새로 깨달은 점이 있어요.

날씬해 보이는 20대도 점프동작에서
버티지 못하는걸 많이 봤어요.
기본 근력이 없기 때문이죠

 "뭐든 기본은 근력이구나"

저는 이제는 이태리 할머니 처럼
탄탄한 몸이 되는게 목표에요^^

숫자에 흔들리지 않고, 진짜 내 몸을 사랑하는 경험을 
310에서 여러분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