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310 Lv3_3기]

310은 주식?! 얼른 "장기 투자" 하셔야 합니다! (-11kg)

  • by 로키***
  • 조회수120
  • 등록일2025-11-24
베스트 리뷰



체중  97.6kg -> 87.1kg : -10.5kg 감량

체지방  35.8kg -> 24.3kg : -11.5kg 감량

근육량  35.1kg -> 35.5kg :  0.4kg 증가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클래스입니다"  

2025년 한 해를 한 단어로 정리하면
"310"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인생에서 이렇게 운동을
열심히 했던 것도 처음이고요.

잃어버렸던 자신감, 자존감,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고
소중한 평생의 인연까지 가져다 준 귀한 존재입니다.

요즘 우상향 하고 있는 코스피 지수를 보며
310 다이어트를 떠올렸습니다.

310에 참여한다는 건, 좋은 주식을 사서
오랫동안 간직하여 수익을 내는 것!
이라고 비유하고 싶네요.

주식의 고수들은
안 파는 게 기술이라고 하더군요.

310 레벨1부터 무수히 많은 고민,
복싱 부상에 따른 좌절, 남들과의 비교 등
장애물이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는 게 기술이다!
라고 속으로 외치며 제 자신을 믿고 달렸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내 길을 갈 수 있게
도와주신 우리 동기들과
코치님들께 넘나 감사하네요.
참으로 뿌듯하고 따뜻했던
지난 9개월 간의 여정, 후기를 작성하며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310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씩은
동기들과 나를 비교하며,
위축이 되었던 경험을 해보셨을텐데요.

그럴 때마다, 록코치님의 예상 반응을 떠올리며
이겨냈었습니다.

철영님! 레벨 1때는 정말 비정상이셨고요,
지금이 정상입니다!! 철영님 동기들이 이상한겁니다!!!

사실 이 말씀이 맞더라고요.
라이브 풀참은 못해도,
2번 씩은 꼭 들어가려고 노력했었는데,
일주일에 2번 운동하는 것도
정말 큰 일이고 대단한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별다른 체중 감량이 없어도
정체기가 아닌 유지기!라고 생각하며
제 자신을 토닥여줬던 게 도움이 됐어요.

다이어트는 제 자신과의 싸움이긴 하지만,
스스로를 돌보고 칭찬해주는 시간을 가져야만
길게 갈 수 는 것  것 같아요.

[310 솔직 장단점]

우리 사이에서 "록교" 라고도 불리며,
310 멤버들의 프로그램 신뢰도는 정말 대단하고
놀라울 정도로 결과가 좋은 건 이미 익히 알고 계실건데요.
왜 이렇게 효과가 좋지?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백번 생각해도 가장 최고 핵심은
"혼자가 아닌 우리 다 같이"

물론 우리 코치님들 정말 훌륭하시고,
멘탈케어도 동네 앞 코치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해주시는 것도 맞지요.

그러나!! 내가 지금 처한 상황,
현재의 고민이 옆사람과 일치하기에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게 정말 큽니다.

향후 AI가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고 한들,
절대로 따라할 수도 없고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인 것 같아요.

그만큼 우리에게 위로와 공감,
함께하는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소중하고 귀한 존재라 생각합니다.

온라인 강의이기에 직접 코치님들을 뵈면서
운동을 할 수는 없다는 아쉬움도 존재하지만, 
그에 따른 동기들과의 소통, 그리고 코치님들과의
영상통화로 인해 해결이 되었던 것 같아요!!

[당장 310에 장기 투자하라]

 310 6기 등록을 망설이던 중,
1세대 리빙 레전드, 소연님의 댓글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했네요.

"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워요"

정말 몸으로 깨닫는 중입니다. 
310 덕분에 잃어버린 내 자신을 찾은 건 물론이고
평생의 짝이 될 여자친구, 예비 신부를 만나
더할 나위없이 행복합니다.​​

310과 함께했던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모습은? 
Before / After 사진 오랜만에 공개합니다.





내게 310이란?

사랑과 건강을 동시에 찾아준
귀인이자 복덩이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향형 인간도 외향형으로 바꿔버리시는
코치님들과 동기들을 믿으시고,

우리 몸에 한번 투자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까지 근 1년 간의
로키철영의 여정이였습니다.​​

우리 동기님들과 코치님들에게 
받은 사랑과 진심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