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0 3개월 변화]
체지방 -6.1kg감량 / 골격근 0.5kg증량
내장지방 6 -> 4 / 인바디 타입 C -> I -> D
저도 놀랐어요. 12주의 결과가 이렇게 아름다울줄
[310 시작 계기]
주5일 매일 아침 수영으로 몸을 깨우던, 그야말로 건강한 돼지였어요. 주말엔 러닝도 병행했구요. 과한 운동 욕심으로 고관절, 무릎, 어깨 등 관절에 통증이 생겼고.. 급기야 회전근개 파열진단ㅜㅜ 운동은 몸을 더 혹사시켜 강도를 높여가는 방식이었죠. 주변 지인들이 "너 그러다 죽는다"며 충고를 했고, 몸도 아프고, 매일 야근을 반복했고. 저 스스로도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될 핑계를 만들며, 10개월을 편하게 살았어요. 운동을 줄이니 운동요요가 찾아 왔어요. 10개월만에 8kg 쪘거든요. 다시 시작한 유산소 운동은, 더이상 제 몸에 변화를 주지 않았어요. (모멘트핏을 만나고 찐 운동인이 된)친동생의 권유로 운동 방식을 바꾸기로 했어요. [310 레벨1을 마치며] 전 워낙 운동을 하던 몸이라, 1주차 수업은 힘들지도 않았고, 땀도 안나니, "이게 살이 빠지나?" 싶었어요. 2-3주차를 거치면서 깨달은건, 체중계는 아직 꿈쩍하지 않았어도 '다치지 않게 운동을 할 수 있게 쓰지않던 모든 근육을 깨워주는' 느낌이었어요. 2개월차가 되었을 땐, 첫달보다 자세 정렬이 좋아졌고, (평소 무릎이 아파 스쿼트를 못했는데) 스쿼트가 쉬워졌어요. 그때부터, 눈바디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몸에 라인이 잡히기 시작하더라구요. 3개월차에는, 할로우, 폼롤러 플랭크, 푸쉬업 등등 할 수 있는 자세들이 늘었고, 뱃살엔딩을 끝까지 완료할 수 있게 되었어요.

[310의 강점]
1. 배부른 다이어트가 저를 성공하게 만들었어요.
저는 배고픔을 못참는, 잘 먹어야하는 성격이예요.
굶는 보통의 식단과는 다르게, 탄단지 비율을 맞춘 건강한 식단으로 코치하 주시니, 충분히 배불리 먹어도 체지방은 감량될 수 있다는걸 배울 수 있었구요.
배고프지 않은게 저를 끝까지 성공하게 만든 힘이었어요!
2. 무리하게 운동하지 않고, 효율적인 운동법을 배울 수 있어요.
310 레벨1은 절대 과도한 운동이 아니예요. 오히려, 스트레칭만 하다 끝났나? 싶었는데 땀이 나고, 근력이 좋아지고, 체중이 빠지는 록코치님만의 마법을 느낄 수 있어요ㅋ
레벨1에서 배운 다양한 스트레칭과 운동들이, 다치지 않는 방법들을 터득하고, 관절을 움직이는 기본기를 배웠고, 기초근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전 시작 근력이 충분히 표준이었는데도 골격근이 증량됐어요!!
(비밀을 하나 말하면, 첨 제출한 인바디는 러닝머신30분 뛰고 쟀고,
마지막 제출한 인바디는 운동 전에 잰거니, 실제로는 조금 더 골격근 증량이 있다고 보심돼요)
3. 오프라인 보다 더 효과있는 온라인PT시스템
록코치님의 설명을 들으면 수업자체의 퀄리티도 워낙 좋구요! 줌 수업 후, 꼼꼼히 리뷰해주신 코치님들의 정성! 무엇보다 감동이었어요. 칭찬은 저를 춤추게 했죠!
[310 레벨1을 마치며]
체중은, 제가 한창 운동하던 시절로 돌아온거지만.
몸에 군살들이 제거됐고, 굶어서 뺐을때 보다 더 낮은 체지방량을 갖게되었어요.
건강한 돼지에서 탄탄한 몸매로 보이게 됐어요!
옷을 입어도 맵시에 차이가 크니, 자신감도 생겼구요!
3개월간 12기 2조 잘 이끌어주시고 궁금한거 많던 저에게,
카페에 주저리 주저리 써둔 말 까지도 늘 세심하게 코치해주신 남곤코치님, 혜진코치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꼼꼼한 설명으로 운동을 가르쳐주신 신의경지 '록코치님'과 줌 수업때마다 열정보여주신 유채코치님 남곤코치님 서규코치님까지 한 편의 영화같은 시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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