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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310 다이어트

EBS & Tvn 운동전문가 록코치와 함께하는 3개월 10kg감량
310 다이어트 클래스는 체계적인 3개월 커리큘럼입니다.
하루 1만원으로 인생리즈시절을 경험하세요!

-1주차 클리어스텝 기간 (식단 가이드 확립)
-2주차 식단 + 운동 본격 시작
신청 확인 후 안내연락을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1주차 클리어스텝을 통해 가이드를 확립한 뒤
운동, 식사기록은 10월 20일부터 시작됩니다.
 
  • 신청기간 2025-09-29 ~ 2025-10-12
  • 학습기간 2025-10-20 ~ 2026-01-25
  • 판매가
    1,050,000
  • 총 합계
    2,240,000
    1,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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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 Tvn 운동전문가 록코치와 함께하는 3개월 10kg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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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클리어스텝 기간 (식단 가이드 확립)
-2주차 식단 + 운동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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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클리어스텝을 통해 가이드를 확립한 뒤
운동, 식사기록은 10월 20일부터 시작됩니다.
  • 신청기간 2025-09-29 ~ 2025-10-12
  • 학습기간 2025-10-20 ~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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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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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코치가 내 운동을

직접 코칭해준다면?"

3개월에 10kg 감량하는 공식​

나이를 거스르는 체중감량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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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310 수강생 변화 후기



그 다음 변화의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강의구성

  • 1강
    310_다이어트_day_1(폼롤러 셀프케어)
  • 2강
    310_다이어트_day_25(푸쉬업빌드업)
  • 3강
    310_다이어트_day_26(힙업,의자힙브릿지)
  • 4강
    310_다이어트_day_27(사이드런지버닝feat.내전근)
  • 5강
    310_다이어트_day_28(생수병,싱글레그)
  • 6강
    310_다이어트_day_29(하체집중 몬스터워크)
  • 7강
    310_다이어트_day_30(스쿼트,펀치버닝)
  • 8강
    310_다이어트_day_31(상체힘,쿠션푸쉬업)
  • 9강
    310_다이어트_day_32(템포,민첩성기르기)
  • 10강
    310_다이어트_day_33(오버헤드시리즈feat.팔뚝살)
  • 11강
    310_다이어트_day_34(버피빌드업)
  • 12강
    310_다이어트_day_35(힙업끝판왕)
  • 13강
    310_다이어트_day_36(리듬총집합)

강사소개

김경록
더 이상 참는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참다 무너지고, 다시 시작하는 반복
이제 끝내셔야 합니다

다이어트는 의지가 아니라 몸 상태의 문제입니다
잘 먹고, 잘 움직이는 흐름이 만들어지면
살은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이번엔 끝까지 가는 구조로 함께 갑니다.
주요이력

-EBS 귀하신 몸 운동 전문가 출연 [ 건선, 노인건강, 고지혈증, 탄수화물 중독 등 ]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출연 [ 근손실 없는 다이어트 필승 전략 ]

-스포츠재활 석사 대표 코치, -115만 상위 운동 유튜버,  -네이버 스포츠 인플루언서 

-오프라인 모멘트핏 센터 대표 / -온라인 310 다이어트 대표 코치

+ 더보기 - 접기

수강후기

9명의 수강생이 작성한 평균 평점
10
    • by 조윤***
    • 2026-04-02
    허리 골반 통증에도 지방-4.5, 근육+1kg

    


    아직 50도 안 됐는데, 몸이 조금씩 말을 안 듣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엔 허리만 아픈 줄 알았는데, 그게 골반까지 이어졌고 점점 자연스러운 자세라는 걸 잊어가고 있었어요.


    그때 딱 이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나 아직 50도 안 됐는데, 진짜 이렇게 할머니로 꼬부라질 순 없다...!’


    앉았다 일어날 때 골반이 안 펴져요. 허리가 아픈 건 그래도 익숙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골반까지 굳어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모습이 스스로 보기에도 너무 싫었는데, 하루 이틀이 아니라 그 상태가 일상이 됐을 때 겁이 났어요.

    솔직히 살 빼는 건 안중에도 없었어요. 체중만 보면 '엥?' 싶더라고요. 체중만 보면 2.7kg 정도 줄었을 뿐이라 중간중간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인바디랑 눈바디를 보고 나서는 마음이 달라지더라고요. 그제야 ‘아, 안 빠진 게 아니네!’ 싶었어요. 골격근량은 오히려 1kg 늘어 있었고, 체지방은 4.5kg이나 빠져 있더라고요.


    바지가 느슨해졌고, 거울 볼 때 배 쪽이 예전만큼 걸리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체중계 숫자에 매달리기보다는 지금 이 방향은 맞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그동안 내가 식사를 너무 대충 했었구나 싶었어요. 식단을 하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었어요. 완벽하게 차린 식사를 한 것도 아니고, 엄청 대단한 걸 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말이에요.


    그냥 최소한의 기준을 세웠을 뿐이었어요. 채소는 꼭 넣기, 굶지는 않기, 흐트러져도 다시 돌아오기. 예전엔 식단이 벌 받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아, 나 오늘 이 정도는 챙겼네” 하고 넘길 수 있는 정도예요.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운전도 남이 해주는 시대잖아요 운전도, 일도, 심지어 생각까지 대신해주는 시대인데 운동만큼은 아무도 대신해줄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딱 한 시간, 310 운동을 하면서 제 몸에만 집중했어요. 생각해보면 밥 먹는 시간도 한 끼 20분씩만 해도, 하루 세 번이면 이미 시간은 있잖아요.


    310이 요구하는 것도 거창하지 않았어요. 밥 먹고 10분, 조금만 움직이기, 라이브 운동 참여하기. 하루에 딱 한 시간, 아무 생각 안 하고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 생겼고 그 시간 덕분에 하루가 완전히 무너지진 않더라고요. 같이 하고 있다는 느낌이 생겼고, 그게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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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나야***
    • 2026-04-02
    저는 제가 갱년기라 안 빠지는 체질인 줄 알았어요. (체지방만 -7kg)



    솔직히 말하면, 운동하면서도 계속 확신은 없었어요. 정해진 시간에 빠지지 않고 하긴 했는데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늘 마음 한쪽에 있었거든요.


    눈에 띄게 확 달라진 것도 잘 모르겠고, 운동을 잘하고 있다는 느낌도 솔직히 크진 않았어요. 그래서 처음엔 그냥, 해야 하니까 하는 운동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저는 원래 누가 끌어줘야 움직이는 성격이에요. 스스로 막 의욕이 넘치고, 운동이 즐거워서 먼저 챙기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해야 할 게 있으면 억지로라도 해내는 쪽에 더 가깝죠. 그래서 310을 시작하고도 처음엔 매트 펴는 순간까지 계속 망설였어요.


    카톡방을 보면 다들 운동이 이미 생활 같던데, 저는 솔직히 그 정도까진 아니었거든요. 혼자였으면 절대 못 했을 거에요.


    그날그날 제 상태를 보고 무리하지 말라고,  괜찮다고 말해주는 310 코치님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하루하루 빠지지 말자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


    인바디 측정을 했는데 체지방이 7kg 빠졌다고 했을 때, 그제야 퍼즐이 맞더라구요. 사실 숫자는 정확히 잘 기억도 안 나요. 체중 자체에 예민한 편도 아니었고요.


    옷이 몸에 덜 붙고, 속옷 라인 쓸리던 것도 없어졌고 하루 종일 괜히 예민했던 느낌도 많이 줄었어요.


    예전엔 꽉 끼어서 불편하던 신발이 편하게 신어지고, 허리가 끼던 바지가 쏙 하고 들어갈 때. 그때는 진짜로 실감이 났어요.


    체중이라는 숫자보다 생활에서 먼저 변화를 느끼게 되더라고요. 


    제가 피부가 정말 약해서 1년 내내 피부과를 다니던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식단 미션 하나 바꾼다고 해서 뭐가 달라질까 싶었어요.

    그런데 저랑 너무 잘 맞더라고요. 병원 갈 일도 거의 없어졌고, 피부도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정말 억지로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내 몸이 편해지는 방향을 찾은 느낌이었어요. 나만을 위한 식단 솔루션을 받은 거죠. 그게 오래 갈 수 있는 이유 같았어요.


    남편이 제가 이렇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걸 처음 본다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살을 빼야 한다는 압박보다 어떻게 빼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졌어요.


    50이 되니까 갱년기도 오고, 다이어트를 하면 더 힘들어질까 봐 걱정이 컸거든요.


    그런데 310은 몸을 혹사시키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내 몸 상태에 맞춰서 조금씩 감량할 수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운동은 빼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나를 챙기는 루틴이 됐어요. 살을 빼려고 시작했는데, 아프지 않게 빠지고 있다는 게 제일 좋았어요. 망설이고 있다면 할 수 있었으니까, 같이 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인터뷰 후기 바로가기


    • by 유쾌***
    • 2026-04-02
    체지방 -7kg! 방콕에서 3개월만에 되찾은 리즈 시절

    

    

    20년 전 웨딩 촬영때 보다 지금 몸이 더 좋아요!

    ( 표준체중에서 근육 -1kg,  지방-7kg )


    결혼할 때보다 지금이 더 좋을 수 있다는 걸,

    상상도 못했어요.


    결혼 후에 꾸준하지는 않지만 걷거나 유튜브 보며

    따라 해보기도 하고 나름 신경 쓰고 산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인바디를 재면 늘 똑같은 결과였어요.

    ‘분명 뭔가 하고 있는데 왜 그대로지?’

    혼자서는 해내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문가를 통해 해보자 마음이 생겨 신청하게 되었어요.


    310을 통해 느낀건 동작의 이해도가 올라가니까 힘이 들어가는 위치가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아, 지금 제대로 하고 있구나' 그 감각이 처음으로 생기니깐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졌어요 ㅎㅎ

    처음에는 따라가기만 해도 버거웠는데 어느 순간 체중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옷 고를 때 무조건 가리는 것부터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 옷 예쁘다’가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붙는 티셔츠도 입어보고 거울을 한 번 더 보게 되고요.
    이렇게 되는 걸 보니까 ‘조금 더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코치님들이 계속 지켜봐 주고 방향을 잡아주시니까
    ‘조금만 더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쁘다, 날씬하다 이런 걸 떠나서 건강해 보이고, 단단해 보이고, 삶 자체가 좀 더 멋있어 보인다는 느낌이 들어요 

    미뤄둔 시간이 길어도 시작하면 몸은 바뀌더라고요.
    혼자가 아니라서 310과 함께라 올 수 있었어요.
    • by 무적***
    • 2026-02-20
    60대 3개월 체지방만 -6.3kg

     


    몸이 망가지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일부러 모른 척했던 것 같아요.


    20년이나 운동을 안했는데 시작해도 되나 싶었는데요.

    지금 보니까 20년을 쉰 것 보다 지금이라도 시작하는게

    더 크더라고요.


    일 마치고 집에 오면 늘 지쳐 있었고, 

    “오늘은 좀 쉬자”는 말이 습관처럼 나왔죠.

    다이어트 한 적은 없지만 

    예전에 운동을 좀 했던 적은 있어요.


    마라톤, 자전거, 수영도 배워봤습니다.
    근데 그게 벌써 20년 전 이야기더라고요. 
    이후로는 일만 하면서 살았어요.

    310을 시작할 때도 갑자기 막 확신이 생겨서 신청했던 건 아니였어요.

    온라인으로 운동해서 과연 효과가 있을까,
    괜히 시작했다가 또 중간에 포기하고 돈만 날리는 게 아닐까 하는 마음도 컸고요.

    그런데 돈 날리거나 포기하는 걱정했던 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정해진 요일, 정해진 시간에 몸을 움직이니까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할 틈이 없더라고요.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지났는데 체지방만 6kg 가까이 빠졌다고 해서 솔직히 좀 놀랐죠.


    아침에 옷 입을 때, 차에서 내릴 때, 앉았다 일어설 때처럼 일상에서도 매 순간 몸이 예전이랑 조금 다르다는 느낌


    그때 딱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이거 그냥 기분 탓은 아니네.’ 


    그래서 “이거 좀 더 해봐도 되겠다”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겼어요.


    먹는 것에 대한 생각도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식단은 참는 게 답이 아니더라고요.


    굶지 않으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했고, 

    ‘이건 충분히 오래 할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였다면 절대 못했을 거에요
    .

    공백 기간이 길어도, 
    시작하면 몸은 반응하더라고요.

    310이 시작을 같이 만들어줬네요.


    카페 후기 바로가기

    • by 도둥***
    • 2026-02-13
    "완벽하지 않아도 돼요!" 허리 -4cm 줄이고 표준체중 찍은 현실 후기 [310 다이어트]

    




    다이어트라는 건

    생각만 해도 지치더라고요.


    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시작하기가 너무 어려웠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하나 대충 하는 성격은 아니에요.


    할 거면 제대로 해야 하고,

    제대로 못 할 것 같으면 아예 안 하는 사람이었어요.

    완벽주의에 더 가까운 성격이죠.


    그래서 늘 “조금만 더 여유 생기면”,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야” 하면서

    완벽한 타이밍을 위해 제 자신을 설득해 왔던 것 같아요.


    그렇게 미루고, 재고, 혼자 마음만 복잡해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흐르더라고요.







    “저는 안 되면

    끝까지 붙잡고 가는 스타일이에요.”


    어릴 때부터 뭐든 대충 넘기는 법이 없었어요.

    운동도 마찬가지였고요.


    동작 하나라도 제대로 못 하면

    그날 운동은 실패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항상 마음이 급했고,

    조금만 흐트러져도 스스로를 많이 혼냈어요.


    문제는 그렇게 완벽을 기준으로 삼으니까

    운동이 점점 버거워지는 것 같았어요.


    ​몸의 피로보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지다보니

    다이어트는 시작부터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어요.






    “안 되면 그냥 넘어가라는 

    말이 제일 안 됐어요.”


    솔직히 그 말이 제일 부담스러웠어요.

    못 했으면 다시 하고, 

    될 때까지 붙잡고 가는 게 제 방식이었거든요.


    ​그래서 코치님이

    기준을 짚어주면서도 괜찮다고 말해줄수록

    오히려 마음이 더 불안해졌어요.


    ​‘이렇게 해서 과연 달라질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수업은 계속 나가는데

    저는 한 동작, 한 회차에 

    계속 마음이 묶여 있었어요.


    ​못 따라간다는 느낌이 들수록

    제 자신에게 더 엄격해졌고,

    운동은 점점 부담이 됐어요.


    그때 처음으로

    '내가 나를 너무 몰아붙이고 있구나'

    느꼈어요.







    “그날 전화 한 통이 

    아직도 잊히질 않아요.”


    운동이나 식단을

    이야기하고 싶어서가 아니었어요.


    ​그냥 제가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틀린 건지

    확신을 얻고 싶어서 메시지를 보냈어요.


    ​코치님은 제 메시지를 확인하시고는 

    바로 전화주시더니

    제 이야기를 중간에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셨어요.


    ​잘하고 있다고,

    지금도 충분히 하고 말해주셨죠.


    그 말을 듣는데, 마음이 풀리더라고요.

    심경의 변화도 있었고요.


    물론, 그날 이후로 하루아침에

    운동이 쉬워지진 않았지만,

    혼자 참고, 버티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래서인지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예전처럼 막 들지 않았어요.







    “딱 정해진 식단표였으면

    저는 여기까지 못 왔을 거예요.”


    아침에 뭘 먹고, 몇 시에 먹고, 

    이건 되고 저건 안 되고,


    그런 식으로 정답이 하나뿐이었다면

    저는 금방 숨이 막혀서

    3개월은 커녕 한 달도 못 버텼을 거에요.


    그런데, 310에서의 식단은 달랐어요.


    기준은 분명 있는데,

    그걸 제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지

    같이 정리해줬어요.


    제 하루 루틴에 맞게 식사 시간대를 먼저 맞추고,

    제 패턴에 맞는 선택지를 제시해 주셨죠.


    ​그래서 식단이

    참고 지켜야 하는 규칙이 아니라

    충분히 지킬 수 있는 약속처럼 느껴졌어요.


    그게 제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 온 이유에요.







    “체중계는 체온계랑

    똑같다고 하더라고요.”


    열이 좀 난다고 하루가 망한 건 아닌 것처럼,

    숫자도 그냥 지금 상태를 보는 거라고요.


    그 말을 듣고 나서부터

    체중계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어요.


    예전엔 숫자부터 피했는데, 요즘은 그냥 올라가요.

    도망치고 싶진 않더라고요.


    체중은 61.7kg에서 57.9kg까지 내려갔고,

    체지방은 약 3kg이나 빠졌대요.

    복부 둘레도 74cm에서 70cm로 줄었고요.


    숫자는 분명 변했는데,

    그보다 더 달라진 건 

    숫자를 보는 제 관점이에요.


    좋으면 좋은 대로, 그대로면 그대로

    “아, 지금은 이런 상태구나” 하고

    확인하고 내려와요.


    이렇게 체중계를 보는 게

    저한테는 처음이에요.



    돌이켜보면

    저는 늘 시작부터 

    마음이 너무 무거웠던 것 같아요.


    ​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니까,

    막상 첫 발을 떼기가 더 어려웠고요.


    ​근데 이번에는

    크게 다짐하지도 않았고,

    끝까지 해내겠다는 말도 안 했어요.


    ​그냥 해보자, 안 맞으면 그만두지 뭐

    그 정도 마음이었어요.


    ​이상하게도 그렇게 시작한 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뭔가를 시작할 때

    310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됐어요.

    • by 긍정***
    • 2026-02-06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3개월 -9KG 성공했어요





    저는 정말 기대 하나도 안 했어요!


    다이어트라는 게 정말 흔한데, 결과를 만드는 일은 드물잖아요.


    310이 처음엔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날이 지날 수록 숫자가 변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총 9kg 감량..! 이거 진짜 되는 거구나! 했어요!

     

    저는 생각보다 3개월이 너무 쉬웠습니다!


    배고프고, 지치고,

    버텨야만 결과가 나온다고 믿었거든요.

    그런데 310의 3개월은 달랐어요. 


    일상 속에서 무리 없이 흘러가듯 이어졌고,

    그래서인지 중간에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거의 들지 않았어요.


    그동안 얼마나 빨리, 많이 빼느냐가 전부였어서

    무리해서 하거나, 아파도 참고 넘기는 경우도 많았어요.


    310을 하면서 단순히 살 빼야지가 아니라

    “내 몸을 예쁘게, 오래 쓰게 만들어야지.”로 바꿨어요.


    지금은 숫자보다도 내 몸을 대하는 태도, 

    마인드가 더 중요해졌어요.


    지금까지의 변화는 시작일 뿐이고, 

    앞으로 더 단단해질 여지가 많다는 걸

    알게 되면서 제 목표도 자연스럽게 정리됐어요.


    그래서 제 목표는 310 레벨4까지 가서, 50kg대를 평준화시키는 것 입니다!


    카페 후기 바로가기


    • by 한다***
    • 2026-02-02
    "이번엔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수술 후 310을 선택한 이유
    솔직히 말하면, 살이 엄청 많이 찐 건 아니었어요.
    주변에서 “그 정도면 괜찮다” 말도 많이 들었고요

    그런데 문제는 몸이었어요.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고 나면 다리는 붓고, 몸은 무겁고,
    예전엔 그냥 넘겼던 불편함들이 매일같이 쌓이고 있었죠

    거기에 더해 부인과 수술을 겪고
    체중까지 조금씩 늘어나니까
    마음도 같이 무거워지더라고요..

    이건 단순히 살이 찌는 문제라기보다,
    앞으로 더 나빠질 수 있다는 불안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사실 젊을 때처럼 짧은 기간에 
    확 바꾸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요.

    요요가 반복된다는 걸 이미 질리도록 겪어봤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라는 단어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그런데도 310을 신청한 건, 이런 제 상태를 더 늦기 전에 
    멈춰야겠다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집에서 혼자 했다면, 시작도 안했을 것 같아요.
    작은 일만 생겨도 그냥 미뤘을 것 같아요.

    그런데 310은 시작부터 혼자가 아니더라고요.

    정해진 라이브 시간에 들어가면
    코치님이 있었고, 저랑 비슷한 나이,
    비슷한 컨디션의 동기분들이 함께였어요.
    괜히 나만 힘든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요.

    이건 의지로 버틴다기보단,
    저도 모르게 익숙해진 쪽인 것 같았어요.

    310에서는 하나의 동작을 
    만들기까지 준비 과정이 있었어요.

    예전엔 운동을 그냥 따라 하기만 했어요.
    이게 맞는지, 왜 이렇게 하는지는
    생각하지도 않았고요.

    몸을 풀고, 연결하고, 이해하고 
    동작으로 들어가니까
    운동을 대충 넘기지 않게 되더라고요.

    하다 보니 힘들다는 생각보다
    ‘이 동작 조금 더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따라하기만 했던 제가요.

    지금의 몸으로 시작했는데도
    조금씩 분명한 변화가 느껴지니까,
    이건 잠깐 참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랑은
    완전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엔 진짜,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by 꾸준***
    • 2026-01-20
    제 하루가 확 달라졌어요!

     


    이전의 저는 딱히 '다이어트를 해봤다.' 

     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에요. 


    스스로도 나름 건강하게 먹고 있다 생각했고, 그래서 살이 찐 이유도 안 움직여서 그런거겠지 했습니다.


    근데 육아를 하다보니 나가서 운동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홈트를 한 적도 있지만 내가 제대로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에 점점 안하게 되고요..

     







    301은 화면을 켜는 순간 달랐습니다!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코치님께서 계속 제 상태를 봐주시면서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무조건 하라는 게 아니라 제 컨디션에 맞춰서 이 정도면 잘했다는 말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점차 체력이 올라가면서 짜증이 줄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ㅎㅎ


    제 하루 자체를 바꿔줬어요.


    예전엔 다이어트는 안 먹거나 샐러드랑 닭가슴살만 먹어야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탄수화물도 중요하다더라구요! 


    안 먹는 게 아니라, 제대로 먹어야 내 몸이 안 지치구나를 배운겁니다..


    그때부터 숙제라기보다는 덜 힘들게 하는 방법처럼 느껴졌어요.



    함께한다는 그 힘이 정말 큰 것 같아요.


    육아하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잖아요.


    저보다 먼저 이 과정을 겪은 엄마동기분들이 괜찮다고 다들 그렇게 간다고, 한마디씩 남겨주시는 게 정말 큰 힘이됐습니다.. ㅠ


    이 속도로 가도 된다고 말해주는 분위기..그게 오래 가게 해줬어요.





     


    운동은 늘 숙제같기만 하죠.
    저도 그랬습니다.

    못 하면 괜히 제 자신한테 실망하고 자책하고 그랬거든요. 이젠 안 그래요.

    오늘은 이 정도만 해도 괜찮다고 제 자신을 다독여줄 수 있게 됐습니다. 이게 지금의 저한테는 너무 충분해요!
    다이어트가 이렇게 부담 안 될 수도 있구나,
    310 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 by 씩씩***
    • 2026-01-19
    다이어트가 더 이상 괴롭지 않았어요!




    매번 운동은 늘 시작했는데, 끝까지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연말만 되면 약속이 늘고, 생활 리듬도 깨지고, 운동이랑 식단은 자연스럽게 뒤로 밀렸죠.


    스트레스도 먹는 거로 풀었어요.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입에 뭐라도 들어가야 마음이 진정되는 느낌? 그러고 나면 몸이 붓고, 붓다 보니 움직이기 싫어지고, 운동은 또 멀어지고… 이렇게 계속 반복이었습니다.


    솔직히.. 혼자였으면 여기서 끝났을 것 같아요.


    연말이 되면서 연속적인 약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죠. '다시 가도 되려나?' 하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코치님도, 동기들도 그대로 있었어요.


    특히, 코치님은 제 이름을 부르시며 반겨주기까지 하시더라고요. 멈췄다는 느낌보다 다시 돌아온 느낌이 더 컸습니다. 무리해서 몰아붙이지 않으니까 계속하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식단이 너무 빡빡해서 운동하면서도 이유 없이 울고, 끝나는 날만 기다렸던 기억이 남아 있어요.


    근데 310에서는 “이 정도면 괜찮아요”라는 말을 자주 들었어요. '대충 해도 된다'라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숫자만으로 하는 다이어트는 끝냈습니다!


    한 번은 '이 사이즈 좀 큰 것 같은데?' 싶어서 한 사이즈 작은 걸 입어봤는데, 오히려 더 편하더라고요.


    여러 실패를 겪다 보니, 혼자 버티는 방식 말고 끝까지 가게 만들어주는 방식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저는 310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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